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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APEC CPEA(Cross-border Privacy Enforcement Arrangement)
국가 간 데이터를 포함한 전자 상거래의 흐름이 급증함에 따라 APEC 회원국가 간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유지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개인정보 감독기관 간 협력협의회 협정이다.
 2009년 11월 APEC 장관회의에서 승인됐으며, 2010년 7월부터 시작됐다. APEC 내 모든 개인정보보호 집행기관(Privacy Enforcement Authority, PE기관)이 참여할 수 있다. 우리나라는 행정자치부(구 안전행정부)가 참여하고 있으며, 일본의 경우에는 각 부처별로 10여 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관련과제 : 개인정보보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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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BPRs(Cross-Border Privacy Rules system)
APEC이 회원국 간 안전한 개인정보 이전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개인정보 보호 글로벌 인증 프로그램이다. 2012년 5월 APEC 회의에서 세부 운영규약이 확정되었다.

(관련과제 : 개인정보보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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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Contact Kore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 설치된 인재유치 전담기구이다. 2014년 현재 75개국 110여 개 KOTRA 해외무역관을 통해 국내 기업이나 연구소, 정부 및 공공기관(대한민국에 사업자 등록이 된 기업의 해외지사 및 해외 현지법인 포함)에서 필요로 하는 글로벌 인재를 찾아 출입국에서 정착 지원까지 원스톱 서비스로 지원하고 있다. 
중소기업이나 중견기업들에게는 인재 채용비용이 무료로 제공된다. 해외인재 채용 전문 포털사이트(www.contactkorea.go.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글로벌 인재 이력 정보 등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다.

(관련과제 : 해외 우수인재 유치·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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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FTA(Free Trade Agreement, 자유무역협정)
FTA는  협정을 체결한 국가 간에 이루어지는 상품 및 서비스의 교역에 대한 관세 및 무역장벽을 철폐함으로써 마치 하나의 국가처럼 자유롭게 상품과 서비스를 교역하게 하는 협정을 말한다. 
FTA는 다양한 형태의 지역무역협정(Regional Trade Agreement) 중 하나이다. FTA는 협정 체결 국가 간에 무관세나 낮은 관세를 적용하고, 그 이외의 국가에게는 WTO에서 유지하는 관세를 그대로 적용한다. 
또한 FTA는 협정 체결 국가 간에는 상품과 서비스의 수출입을 자유롭게 허용하는 반면 다른 국가의 상품에 대해서는 WTO에서 허용하는 수출입의 제한조치를 그대로 유지한다. 관세 및 무역장벽 철폐가 FTA 협상의 주요 대상이지만, 최근에는 서비스, 투자, 지식재산권, 정부조달, 경쟁정책, 환경, 노동 등으로 협상 대상이 확대되고 있다.

(관련과제 : 전략적 FTA 활용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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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HIS(Hospital Information Service, 병원정보화시스템)
환자 등록에서 진료와 수납까지 병원 내의 모든 데이터를 관리하는 것은 물론 병원의 모든 행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통합의료 정보시스템을 말한다. 병원의 인사 및 급여 관리, 환자의 외래와 입ㆍ퇴원 관리, 의료수가 관리, 급식 관리, 병원의 시설 및 의료 장비 관리를 용이하게 할 수 있다. 사무자동화(OA)와 경영정보시스템(MIS) 구축에 필요한 여러 기법과 기술들이 적용된다.

(관련과제 : 보건·의료서비스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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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공적개발원조)
중앙 및 지방정부를 포함한 공공기관이 개발도상국이나 개발도상국에 대한 원조에 관여하는 국제기구의 경제개발과 복지 증진을 위해 개도국 또는 국제기구에 공여하는 증여 및 양허적 성격의 차관을 의미한다(증여는 무상원조, 양허성 차관은 유상원조라고도 한다). 
공적개발원조는 양자 간 협력과 다자 간 협력으로 구분된다. 양자 간 협력은 무상원조(KOICA: 한국국제협력단)와 유상원조(EDCF: 대외경제협력기금)로 구별되며, 다자 간 협력으로는 국제기구 출연(UNDPㆍIDA 증여 등)과 국제기구 출자(IFCㆍADB 출자 등)로 구분된다.

(관련과제 : EDCF를 통한 중소 · 중견기업 해외진출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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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PI 보드(Performace Information Board, 성과정보 현황판)
각 부처 재정사업의 당해 연도 진행성과를 예산집행 대비 실적으로 평가해 빨강(미흡)ㆍ노랑(보통)ㆍ초록(우수)의 3색으로 분류한 일종의 성과관리 상황판이다. 
종전의 재정사업 평가가 지난해를 되돌아보며 회고적으로 이뤄진 데 비해, PI 보드 방식은 그해의 집행상황을 분기별로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관련과제 : 재정지출 효율성·책임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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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Pay-go
‘Pay as you go’(번만큼 쓴다)를 줄인 말이다. 각 부처가 비용이 수반되는 정책을 만들 때 이를 위한 세입 증가나 법정지출 감소 등 재원확보 방안도 함께 마련하도록 의무화한 것을 말한다. 
미국의 경우 1990년 재정건전성을 회복하기 위해 페이고 원칙을 도입했다가 2002년 폐지했으나 재정건전성 문제가 다시 불거지자 2010년 2월 관련법을 부활시켰다. 

(관련과제 : 재정지출 효율성·책임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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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Pre World Class
정부가 성장잠재력과 혁신성을 겸비한 지역의 우수 중소 · 중견기업을 발굴·지원하여 ‘World Class 300 프로젝트’ 지원 대상 기업 후보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 중 하나이다. 
세계적 수준의 우수 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중간기업군 저변 확대 및 유망기업 육성 체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한국형 글로벌 히든챔피언 육성 전략의 하나로 ‘글로벌 강소기업 → Pre-World Class → World Class 300/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이어지는 성장 트랙 구축 과정에서 나온 말이다.

(관련과제 :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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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R&D(Research and Development, 연구개발)
OECD는 R&D를 ‘인간ㆍ문화ㆍ사회를 망라하는 지식의 축적 분을 늘리고 그것을 새롭게 응용함으로써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창조적인 모든 활동’이라 정의하고 있다.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C)는 ‘연구(research)'를 새로운 과학적ㆍ기술적 지식과 이해를 얻기 위하여 행해진 독창적ㆍ계획적 조사로, ’개발(development)'을 상업적 생산이나 사용하기 이전에 새로운 또는 개량된 재료ㆍ장치ㆍ제품ㆍ제조법ㆍ시스템 또는 서비스 생산계획이나 설계에 연구 성과와 다른 지식을 적용하는 것으로 구분하여 정의하고 있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서는 R&D를 기초연구, 응용연구, 개발연구로 구분한다. 기초연구란 지식의 진보를 목적으로 행하는 연구로 특정 응용을 노리지 않는 것, 또는 특정의 사업적 목적없이 과학지식의 진보를 목적으로 하는 연구활동을 말한다. 응용연구란 지식의 진보를 목적으로 행하는 연구로 실제 응용을 직접 노리는 연구활동 또는 제품과 공정에서 특정 상업적 목적을 가지고 행한 연구활동을 말한다. 개발연구란 기초연구 및 응용연구 등에 의한 기존 지식을 활용해 새로운 재료ㆍ장치ㆍ제품ㆍ시스템ㆍ공정 등의 도입 또는 개량을 목적으로 한 연구활동을 의미한다. 경제학의 내성적 성장이론(endogenous growth theory)에서는 R&D에 의한 기술진보를 경제성장의 원동력으로 설명하기도 한다.

(관련과제 : R&D 총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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