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

과제내용 추진상황 관련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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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 World Class

정부가 성장잠재력과 혁신성을 겸비한 지역의 우수 중소 · 중견기업을 발굴·지원하여 ‘World Class 300 프로젝트’ 지원 대상 기업 후보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 중 하나이다. 
세계적 수준의 우수 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중간기업군 저변 확대 및 유망기업 육성 체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한국형 글로벌 히든챔피언 육성 전략의 하나로 ‘글로벌 강소기업 → Pre-World Class → World Class 300/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이어지는 성장 트랙 구축 과정에서 나온 말이다.

World Class 300

정부가 2020년까지 세계적인 기업 300개 육성을 목표로 성장의지와 잠재력을 갖춘 중소ㆍ중견기업에게 기술지원, 시장개척, 인력확보, 자금지원, 컨설팅 등을 패키지로 집중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지원대상은 매출 400억∼1조원인 중소·중견 기업으로 최근 5년간 연평균 매출액 증가율이 15% 이상이거나 최근 3년간 매출액 대비 R&D 투자비율이 평균 2% 이상인 기업(2014년 기준)이다.

신마케팅 프로모션 제도

신마케팅 프로모션 제도는 급변하는 마케팅 트렌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 기업이 발굴한 마케팅 과제를 관리기관이 지원하는 제도이다. 
예를 들어, 지금까지는 관리기관이 프로그램을 만들어 중소기업의 사업 참여를 독려하고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식이었으나, 앞으로는 중소기업들이 프로젝트를 만들어 관리기관에 지원을 요청하면 심사 후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전환한다는 것이다.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한국형 글로벌 히든챔피언’ 육성사업 중의 하나이다.

월드클래스 기업

월드클래스 기업이란 기업 스스로 성장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미래성장 동력과 경쟁우위를 확보하며, 거래관계의 독립성을 바탕으로 성장잠재력이 큰 시장에서 글로벌기업과 경쟁, 거래, 협력하면서 시장지배력을 확대하는 기업을 말한다.

히든챔피언 육성 프로그램

독자적 기술력을 갖추고 성장 잠재력이 있는 시장을 기반으로 하는 중소기업을 향후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키우고자 한국수출입은행이 지난 2009년부터 도입한 사업이다. 수출이 3억 달러 이상이고 세계시장 5위 이내이거나 매출이 1조원 이상이고 수출비중이 50% 이상인 기업이 지원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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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
  •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 전략
    • ‘글로벌 강소기업 → Pre-World ClassWorld Class 300/글로벌 전문기업’ 으로 이어지는 성장 Track 구축
    • 성장단계별 육성전략 수립(‘14.7월)
  • 마케팅
    • 기업이 발굴한 마케팅 과제를 관리기관이 지원하는 ‘新 마케팅 프로모션 제도’ 도입
    • 성장전략수립 컨설팅 지원
    • 해외시장 수요기반형 R&D과제 발굴ㆍ기획 지원
  • Pre World Class

    정부가 성장잠재력과 혁신성을 겸비한 지역의 우수 중소 · 중견기업을 발굴·지원하여 ‘World Class 300 프로젝트’ 지원 대상 기업 후보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 중 하나이다. 
    세계적 수준의 우수 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중간기업군 저변 확대 및 유망기업 육성 체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한국형 글로벌 히든챔피언 육성 전략의 하나로 ‘글로벌 강소기업 → Pre-World Class → World Class 300/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이어지는 성장 트랙 구축 과정에서 나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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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rld Class 300

    정부가 2020년까지 세계적인 기업 300개 육성을 목표로 성장의지와 잠재력을 갖춘 중소ㆍ중견기업에게 기술지원, 시장개척, 인력확보, 자금지원, 컨설팅 등을 패키지로 집중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지원대상은 매출 400억∼1조원인 중소·중견 기업으로 최근 5년간 연평균 매출액 증가율이 15% 이상이거나 최근 3년간 매출액 대비 R&D 투자비율이 평균 2% 이상인 기업(2014년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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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마케팅 프로모션 제도

    신마케팅 프로모션 제도는 급변하는 마케팅 트렌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 기업이 발굴한 마케팅 과제를 관리기관이 지원하는 제도이다. 
    예를 들어, 지금까지는 관리기관이 프로그램을 만들어 중소기업의 사업 참여를 독려하고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식이었으나, 앞으로는 중소기업들이 프로젝트를 만들어 관리기관에 지원을 요청하면 심사 후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전환한다는 것이다.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한국형 글로벌 히든챔피언’ 육성사업 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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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클래스 기업

    월드클래스 기업이란 기업 스스로 성장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미래성장 동력과 경쟁우위를 확보하며, 거래관계의 독립성을 바탕으로 성장잠재력이 큰 시장에서 글로벌기업과 경쟁, 거래, 협력하면서 시장지배력을 확대하는 기업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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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든챔피언 육성 프로그램

    독자적 기술력을 갖추고 성장 잠재력이 있는 시장을 기반으로 하는 중소기업을 향후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키우고자 한국수출입은행이 지난 2009년부터 도입한 사업이다. 수출이 3억 달러 이상이고 세계시장 5위 이내이거나 매출이 1조원 이상이고 수출비중이 50% 이상인 기업이 지원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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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쇼핑 수출시장 창출

과제내용 추진상황 관련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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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X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윈도 사용자들이 기존 응용 프로그램으로 작성한 문서 등을 인터넷과 연결시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기술이다. 
예를 들어 인터넷 뱅킹을 하려면 금융거래 및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한 PC에서만 가능한데 액티브X는 이러한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수단이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웹 브라우저인 인터넷 익스플로러(IE)로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해 서비스를 이용하려 할 때 ‘이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시겠습니까?’라는 메시지가 나오는데 이것이 대부분 액티브X다. 국내 인터넷 사이트의 대다수가 IE의 액티브X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파이어폭스 등 다른 웹 브라우저로는 정상적으로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전자상거래 간이수출제도

2014년 7월 30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전자상거래 무역에 적합한 간이수출제도이다. 
그동안 전자상거래업체는 소량ㆍ다품종 전자상거래 특성상 현행 수출신고제도의 이용을 자발적으로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 관세 환급, 부가가치세 영세율 적용, 수출실적 인정 등 각종 수출지원 혜택을 받지 못했다. 전자상거래 간이수출제도를 이용하면, 수출신고 항목이 대폭 줄어 신고부담이 줄고 수출신고에 따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관세사를 통해서만 가능했던 수출 신고를 개인이 직접 할 수 있어 해외에서 직접 구매한 물품을 반품한 경우에도 물품 수입 시 납부했던 관세 등을 쉽게 환급받을 수 있다. 
대상물품은 물품가격 200만원 이하로, 멸종위기 동ㆍ식물, 마약류 등 개별 법령에 의해 수출허가가 필요한 물품은 제외된다. 제도를 이용하려면, 업체가 관할 세관에 ‘전자상거래 수출업체신고서’를 제출해 세관으로부터 신고증을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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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쇼핑 수출시장 창출
  • 해외소비자의 국내 온라인쇼핑 활성화
    • 공인인증서, 액티브X가 필요 없고 원클릭 결제가 가능한 한국 대표 오픈마켓 구축(‘15년 상반기)
    • 현지 공동 물류ㆍAS센터 지원 및 배송비 인하 추진
    • 간이수출제도’ 신설(‘14년 하반기), 수출통계 집계를 위한 제도보완
  • 국내 전자거래제도 선진화
    • 공인인증 관련 규제의 네거티브 방식 변경
    • 차세대 웹 표준 도입 및 액티브X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지원 추진
  • 액티브X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윈도 사용자들이 기존 응용 프로그램으로 작성한 문서 등을 인터넷과 연결시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기술이다. 
    예를 들어 인터넷 뱅킹을 하려면 금융거래 및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한 PC에서만 가능한데 액티브X는 이러한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수단이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웹 브라우저인 인터넷 익스플로러(IE)로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해 서비스를 이용하려 할 때 ‘이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시겠습니까?’라는 메시지가 나오는데 이것이 대부분 액티브X다. 국내 인터넷 사이트의 대다수가 IE의 액티브X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파이어폭스 등 다른 웹 브라우저로는 정상적으로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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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상거래 간이수출제도

    2014년 7월 30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전자상거래 무역에 적합한 간이수출제도이다. 
    그동안 전자상거래업체는 소량ㆍ다품종 전자상거래 특성상 현행 수출신고제도의 이용을 자발적으로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 관세 환급, 부가가치세 영세율 적용, 수출실적 인정 등 각종 수출지원 혜택을 받지 못했다. 전자상거래 간이수출제도를 이용하면, 수출신고 항목이 대폭 줄어 신고부담이 줄고 수출신고에 따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관세사를 통해서만 가능했던 수출 신고를 개인이 직접 할 수 있어 해외에서 직접 구매한 물품을 반품한 경우에도 물품 수입 시 납부했던 관세 등을 쉽게 환급받을 수 있다. 
    대상물품은 물품가격 200만원 이하로, 멸종위기 동ㆍ식물, 마약류 등 개별 법령에 의해 수출허가가 필요한 물품은 제외된다. 제도를 이용하려면, 업체가 관할 세관에 ‘전자상거래 수출업체신고서’를 제출해 세관으로부터 신고증을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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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FTA 활용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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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Free Trade Agreement, 자유무역협정)

FTA는  협정을 체결한 국가 간에 이루어지는 상품 및 서비스의 교역에 대한 관세 및 무역장벽을 철폐함으로써 마치 하나의 국가처럼 자유롭게 상품과 서비스를 교역하게 하는 협정을 말한다. 
FTA는 다양한 형태의 지역무역협정(Regional Trade Agreement) 중 하나이다. FTA는 협정 체결 국가 간에 무관세나 낮은 관세를 적용하고, 그 이외의 국가에게는 WTO에서 유지하는 관세를 그대로 적용한다. 
또한 FTA는 협정 체결 국가 간에는 상품과 서비스의 수출입을 자유롭게 허용하는 반면 다른 국가의 상품에 대해서는 WTO에서 허용하는 수출입의 제한조치를 그대로 유지한다. 관세 및 무역장벽 철폐가 FTA 협상의 주요 대상이지만, 최근에는 서비스, 투자, 지식재산권, 정부조달, 경쟁정책, 환경, 노동 등으로 협상 대상이 확대되고 있다.

지역무역협정(Regional Trade Agreement)

지역무역협정은 체결국 간 경제통합의 심화 정도에 따라 크게 FTA, 관세동맹, 공동시장, 단일시장으로 구분된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 간에 결성된 NAFTA(북미자유무역협정)가 대표적이다. 
1994년 1월 발효된 NAFTA는 캐나다의 농산물과 멕시코의 석유를 제외한 전품목의 관세를 철폐하였으며 수입면허와 같은 비관세무역장벽도 철폐하였다. NAFTA의 회원국인 미국, 캐나다, 멕시코 삼국 간의 무역에는 무관세가 적용되지만 세 국가가 비회원국과 무역을 할 경우 각기 다른 관세율을 적용하게 된다. 체결국 간에 관세를 철폐하되 역외국에 대해서는 각기 다른 관세율을 적용하는 FTA는 가장 낮은 수준의 경제통합 단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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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FTA 활용 극대화
  • FTA 가속화
    • 2017년까지 FTA 시장규모를 70% 이상으로 확대 * 중국은 물론 영연방 3국, 베트남 등과의 FTA 조기 마무리
  • 유망분야 해외진출
    • FTA 협상시 유망분야 해외진출 지원전략 수립 병행
  • 주요분야 FTA활용
    • 자동차, 섬유 등 업종별 특화된 FTA 활용지원대책 마련
    • 신규 체결되는 FTA에 대한 활용촉진대책 수립
  • 통상연계형 경협
    • 신흥국과의 FTA시 제공하는 통상연계형 경제협력을 추가ㆍ확대하여 국내기업의 해외진출 적극지원
  • 기업 FTA활용 편의
    • 원산지 증명 부담 완화 등 중소기업의 FTA 활용 편의 제고
  • FTA(Free Trade Agreement, 자유무역협정)

    FTA는  협정을 체결한 국가 간에 이루어지는 상품 및 서비스의 교역에 대한 관세 및 무역장벽을 철폐함으로써 마치 하나의 국가처럼 자유롭게 상품과 서비스를 교역하게 하는 협정을 말한다. 
    FTA는 다양한 형태의 지역무역협정(Regional Trade Agreement) 중 하나이다. FTA는 협정 체결 국가 간에 무관세나 낮은 관세를 적용하고, 그 이외의 국가에게는 WTO에서 유지하는 관세를 그대로 적용한다. 
    또한 FTA는 협정 체결 국가 간에는 상품과 서비스의 수출입을 자유롭게 허용하는 반면 다른 국가의 상품에 대해서는 WTO에서 허용하는 수출입의 제한조치를 그대로 유지한다. 관세 및 무역장벽 철폐가 FTA 협상의 주요 대상이지만, 최근에는 서비스, 투자, 지식재산권, 정부조달, 경쟁정책, 환경, 노동 등으로 협상 대상이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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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무역협정(Regional Trade Agreement)

    지역무역협정은 체결국 간 경제통합의 심화 정도에 따라 크게 FTA, 관세동맹, 공동시장, 단일시장으로 구분된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 간에 결성된 NAFTA(북미자유무역협정)가 대표적이다. 
    1994년 1월 발효된 NAFTA는 캐나다의 농산물과 멕시코의 석유를 제외한 전품목의 관세를 철폐하였으며 수입면허와 같은 비관세무역장벽도 철폐하였다. NAFTA의 회원국인 미국, 캐나다, 멕시코 삼국 간의 무역에는 무관세가 적용되지만 세 국가가 비회원국과 무역을 할 경우 각기 다른 관세율을 적용하게 된다. 체결국 간에 관세를 철폐하되 역외국에 대해서는 각기 다른 관세율을 적용하는 FTA는 가장 낮은 수준의 경제통합 단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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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건설 · 플랜트 수출 고부가가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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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경제협력기금(EDCF: Economic Development Cooperation Fund)

우리나라가 개발도상국 경제개발을 지원하고 국제적 지위 향상에 상응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1987년 설립한 정부 개발원조 자금이다. 연 1∼5%의 저리에 상환기간은 25∼30년이다. 자금을 지원받는 국가들은 원칙적으로 사업에 필요한 설비 등을 우리나라 기업으로부터 구매해야 한다. 기금의 관리주체는 기획재정부이다. 기금지원 업무의 실무 담당은 한국수출입은행이, 지원요청 사업의 접수와 정부 간 협정체결 등은 외교부가 담당한다.

부보율

보험가액(보험 대상의 경제적 평가액)에 대한 보험가입 금액 비율로 보험사고 발생 시 보험금을 산정하기 위해 손실액에 곱해야 할 보상비율을 말한다. 보험가액 전액을 보험금액(부보율 100%)으로 하면 전부보험, 보험금액이 보험가액보다 적으면(부보율 100% 미만) 일부보험, 보험금액이 보험가액을 초과(부보율 100% 이상)하면 초과보험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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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건설 · 플랜트 수출 고부가가치화
  • 해외건설ㆍ플랜트 수출지원 확대
    • 무보 부보율 확대(최대 95 → 최대 100%)
    • 수출금융기관 출자ㆍ출연 확대
    • EDCF 지원규모 확대 및 통합개발금융체제 구축
  • 신시장ㆍ신산업분야 집중지원
    • 신성장동력 분야 선정 및 사업타당성조사, R&D 지원
    • 고부가 비즈니스 분야 진출기반 조성
  • 민-관 대중소기업 협업 지원
    • ‘해외건설ㆍ플랜트 정책금융지원센터’ 기능 강화
    • ‘수주지원 협의회’를 통한 우리기업의 수주 종합지원
    • 대ㆍ중소기업 동반진출 인센티브 확대 등으로 동반진출 모델 구축
  •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Economic Development Cooperation Fund)

    우리나라가 개발도상국 경제개발을 지원하고 국제적 지위 향상에 상응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1987년 설립한 정부 개발원조 자금이다. 연 1∼5%의 저리에 상환기간은 25∼30년이다. 자금을 지원받는 국가들은 원칙적으로 사업에 필요한 설비 등을 우리나라 기업으로부터 구매해야 한다. 기금의 관리주체는 기획재정부이다. 기금지원 업무의 실무 담당은 한국수출입은행이, 지원요청 사업의 접수와 정부 간 협정체결 등은 외교부가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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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보율

    보험가액(보험 대상의 경제적 평가액)에 대한 보험가입 금액 비율로 보험사고 발생 시 보험금을 산정하기 위해 손실액에 곱해야 할 보상비율을 말한다. 보험가액 전액을 보험금액(부보율 100%)으로 하면 전부보험, 보험금액이 보험가액보다 적으면(부보율 100% 미만) 일부보험, 보험금액이 보험가액을 초과(부보율 100% 이상)하면 초과보험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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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외화유동성의 생산적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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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환평형기금 외화대출제도

외국환평형기금을 통한 외화대출제도이다. 은행이 설비투자용 시설재 수출, 해외건설이나 플랜트 수출 등 국내기업의 자금용도에 부합하는 대출을 시행하고 이를 사후에 수출입은행이나 정책금융공사를 통해 외국환평형기금을 신청하면, 외국환평형기금이 은행에 대출해주는 간접 대출구조이다. 
외화유동성의 생산적 활용 차원에서 2014년 5월부터 1년 간 시행되는 제도이다. 대출만기는 최장 10년이다. 외국환평형기금의 총 지원한도는 100억 달러이며, 특정 은행이나 개별 사업에 자금이 집중되지 않도록 은행ㆍ사업건별로 상한선이 설정되어 있다. 또한 은행이 외국환평형기금으로부터 차입한 외화자금은 외환건전성 부담금을 면제받는다.

외국환평형기금(Exchange Equalization Fund)

정부가 직ㆍ간접적으로 외환시장에 개입하여 외환을 매매하기 위해 조성한 기금으로 주로 외국환평형채권(국채)을 발행해 조달한다. 투기적 외화의 유출입으로 인한 외환시장 혼란 방지, 안정적인 자국 통화가치 유지를 위한 목적으로 사용된다. 외화기금계정과 원화기금계정으로 구분하여 한국은행이나 국내외국환은행, 외국금융기관 등에 예치 또는 대여하거나 외환매매 시 결제대금으로 사용한다. 자금운영은 기획재정부 장관이 관리하도록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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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외화유동성의 생산적 활용
  • 국내 외화대출 지원
    • 외평기금이 국내은행에 대해 설비투자용 및 해외PF용 외화대출에필요한 외화자금을 지원하는 온렌딩 제도를 도입(100억불 한도)
  • 외화의 국내조달 유도
    • 국내기업ㆍ금융기관의 외화용도 김치본드 발행을 유도
  • 외화차입 억제
    • 원화용도 외화차입 억제 등 불요불급한 외화차입 최소화
    • 고금리 외채 만기도래분에 대해 저금리 차환 및 상환 유도
  • 외국환평형기금 외화대출제도

    외국환평형기금을 통한 외화대출제도이다. 은행이 설비투자용 시설재 수출, 해외건설이나 플랜트 수출 등 국내기업의 자금용도에 부합하는 대출을 시행하고 이를 사후에 수출입은행이나 정책금융공사를 통해 외국환평형기금을 신청하면, 외국환평형기금이 은행에 대출해주는 간접 대출구조이다. 
    외화유동성의 생산적 활용 차원에서 2014년 5월부터 1년 간 시행되는 제도이다. 대출만기는 최장 10년이다. 외국환평형기금의 총 지원한도는 100억 달러이며, 특정 은행이나 개별 사업에 자금이 집중되지 않도록 은행ㆍ사업건별로 상한선이 설정되어 있다. 또한 은행이 외국환평형기금으로부터 차입한 외화자금은 외환건전성 부담금을 면제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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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환평형기금(Exchange Equalization Fund)

    정부가 직ㆍ간접적으로 외환시장에 개입하여 외환을 매매하기 위해 조성한 기금으로 주로 외국환평형채권(국채)을 발행해 조달한다. 투기적 외화의 유출입으로 인한 외환시장 혼란 방지, 안정적인 자국 통화가치 유지를 위한 목적으로 사용된다. 외화기금계정과 원화기금계정으로 구분하여 한국은행이나 국내외국환은행, 외국금융기관 등에 예치 또는 대여하거나 외환매매 시 결제대금으로 사용한다. 자금운영은 기획재정부 장관이 관리하도록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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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CF를 통한 중소 · 중견기업 해외진출 확대

과제내용 추진상황 관련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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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공적개발원조)

중앙 및 지방정부를 포함한 공공기관이 개발도상국이나 개발도상국에 대한 원조에 관여하는 국제기구의 경제개발과 복지 증진을 위해 개도국 또는 국제기구에 공여하는 증여 및 양허적 성격의 차관을 의미한다(증여는 무상원조, 양허성 차관은 유상원조라고도 한다). 
공적개발원조는 양자 간 협력과 다자 간 협력으로 구분된다. 양자 간 협력은 무상원조(KOICA: 한국국제협력단)와 유상원조(EDCF: 대외경제협력기금)로 구별되며, 다자 간 협력으로는 국제기구 출연(UNDPㆍIDA 증여 등)과 국제기구 출자(IFCㆍADB 출자 등)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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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CF를 통한 중소 · 중견기업 해외진출 확대
  • 중소ㆍ중견기업 우선지원사업 선정
    • 중소ㆍ중견기업 우선지원 대상사업을 매년 선정, 차관조건을 대폭 우대하여 수원국의 협력 유도
  • 대기업과 중소ㆍ중견기업 컨소시엄 활성화
    • 대기업이 중소ㆍ중견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 참여시 중소ㆍ중견기업 참여금액에 대해 무이자 등 우대금리 적용
  • 개도국 현지법인에 대한 대출 신설
    • 외국법인(대한민국 국민이 50% 초과 출자)이 ODA> 적격사업 추진시 EDCF 대출 신설
    • 우리 중소ㆍ중견기업이 출자한 외국법인은 지원금리 대폭인하
  • 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공적개발원조)

    중앙 및 지방정부를 포함한 공공기관이 개발도상국이나 개발도상국에 대한 원조에 관여하는 국제기구의 경제개발과 복지 증진을 위해 개도국 또는 국제기구에 공여하는 증여 및 양허적 성격의 차관을 의미한다(증여는 무상원조, 양허성 차관은 유상원조라고도 한다). 
    공적개발원조는 양자 간 협력과 다자 간 협력으로 구분된다. 양자 간 협력은 무상원조(KOICA: 한국국제협력단)와 유상원조(EDCF: 대외경제협력기금)로 구별되며, 다자 간 협력으로는 국제기구 출연(UNDPㆍIDA 증여 등)과 국제기구 출자(IFCㆍADB 출자 등)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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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방송 등 콘텐츠 수출 촉진

과제내용 추진상황 관련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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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방송 등 콘텐츠 수출 촉진
  • 수출금융지원확대
    • 해외진출 콘텐츠에 대한 무보 대출지급보증 및 수은 금융지원 등 확대
  • 해외진출지원체계 구축
    • 해외진출협의회* 및 수출종합지원을 위한 온ㆍ오프라인 창구운영 * 문체부, 미래부, 산업부, 외교부 등
    • 해외저작권 보호강화
  • 콘텐츠분야별 맞춤형지원
    • 음악: 서울국제뮤직페어 개최 등 K-POP 수출활성화
    • 방송: 언어별ㆍ권역별 방송콘텐츠 재제작ㆍ해외배급지원 및 로드쇼 개최
    • 애니ㆍ캐릭터: 기업주도형 마켓참가 및 신흥시장 현지 전략연구 등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