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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2차 주요 20개국(G20) 국제금융체제 실무그룹 회의 결과
담당기관 기획재정부 담당부서 국제통화협력과 발행일 2017-02-17 조회수 59
첨부파일 제2차 주요 20개국(G20) 국제금융체제 실무그룹 회의 결과_보도자료.hwp 제2차 주요 20개국(G20) 국제금융체제 실무그룹 회의 결과_보도자료.hwp SNS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 인쇄 프린트
1. 회의 개요
 
□ 기획재정부 대표단은 2월 16일(목),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제2차 G20 국제금융체제 실무그룹 회의 (G20 International Financial Architecture
    Working Group Meeting)」에 참석하여
 
    ※ 제1차 회의는 지난 12.2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었음
 
    ㅇ 프랑스 재무부와 함께 국제금융체제 실무그룹 공동의장*으로서 국제금융체제 발전을 위한 주요 의제들**에 대한 회원국들간 심도있는 논의를
        적극 주도하였다.
         * 기획재정부 조원경 국제금융심의관, 프랑스 재무부 기욤 샤베르(Guillaume Chabert) 다자협력개발국장
         ** ①글로벌 금융안전망 강화, ②급격한 자본이동에 대비한 자본흐름관리, ③국가채무 지속가능성 제고, ④다자개발은행 재원 최적화 등

2. 주요 논의내용
 
   ① 글로벌 금융안전망 (Global Financial Safety Net)
 
□ 회원국들은 충분한 사전 위기예방(Crisis Prevention) 및 사후 위기해결(Crisis resolution) 기능을 위해서는 현재 글로벌 금융안전망*이 한층 강화
    되어야 한다고 동의하였다.
     * ①각국 외환보유액, ②중앙은행간 양자 통화스왑, ③다자 지역금융안전망, ④국제기구 대출 등으로 구성된 다층적 금융안전망
 
    ㅇ 특히, 글로벌 금융안전망 각 요소간 연계성 강화를 위해 국제통화기금(IMF)과 지역금융안전망(Regional Financing Arrangement; RFA)간
        구체적인 협력 강화방안을 금년내 마련하기로 합의하였으며,
 
        - 이러한 차원에서 작년 11월 IMF와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가 공동으로 실시한 위기대비 모의훈련 결과 등 구체적인 협력사례를
          점검하였다.
            * Chiang Mai Initiative Multilateralisation: 역내 금융위기 시 긴급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한 2,400억달러 규모의 ASEAN+3 금융안전망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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