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뉴스 표
제목 웨어러블 체온 전력생산 기술, 2015 유네스코 10대 기술 1위 그랑프리 수상
담당기관 미래창조과학부 담당부서 융합기술과 발행일 2015-02-04 조회수 3996
첨부파일 웨어러블 체온 전력생산 기술, 2015 유네스코 10대 기술 1위 그랑프리 수상_보도자료.hwp 웨어러블 체온 전력생산 기술, 2015 유네스코 10대 기술 1위 그랑프리 수상_보도자료.hwp SNS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 인쇄 프린트
□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을 통해 상용화를 준비중인 기술이 세계 최고 기술로 인정받았다.
 
    o 작년 3월 KAIST 조병진 교수팀이 개발한 “웨어러블 체온 전력생산 기술”이 2월 4일에 2015년 유네스코(유엔 교육과학문화기구, UNESCO) “세상을 바꿀 10대 기
       술(Netexplo award) 그랑프리”를 수상하였다.

□ 유네스코는 넷엑스플로(Netexplo)*와 공동으로 2008년부터 매년 전 세계 200여 명의 전문가 그룹이 “세상을 바꿀 10대 기술”을 선정·발표하고, 1월 중순부터 2주
    간 네티즌 투표를 통해 그 10대 기술중 1위에 그랑프리상을 수여한다.
    * 디지털 기술의 사회적·문화적 영향을 예측하는 기관이며 역대 수상자로 트위터(’08년 그랑프리), 3D프린터 등이 있음
 
   o “세상을 바꿀 10대 기술” 시상식은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2월 4일(현지시각) 9시40분부터 12시40분까지 기업가, 학계, 기자단, 벤처 투자가 등 1,500명
      이상이 참석하여 라이브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 한국인이 개발한 기술로는 처음으로 “세상을 바꿀 10대 기술”로 선정된 “웨어러블 체온 전력생산 기술”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가 지원한 기반형융합연구
    사업(’10.6~’14.5)을 통해 개발되었다.

    o 이 기술은 체온에 의해 생긴 옷감 내·외의 온도차를 이용하여 전기를 발생시키는 기술로서, 무겁고 휘어지지 않는 기존의 세라믹 대신 유리섬유를 사용하여 가볍
       고 형태가 자유로운 의류로 만들 수 있고, 단위 무게당 전력생산 효율도 기존 대비 14배 높일 수 있다.
 
    o 향후 스마트 워치, 스마트 글래스, 신체부착 헬스기기,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는 의류 등 웨어러블 제품이나 작은 휴대기기의 전력공급 문제를 해결하는 획기적
       인 기술로서 폭넓은 활용이 기대된다.

□ 조병진 교수가 이 기술의 상용화를 위해 ’14.9월 창업한 벤처기업 ‘테그웨이(TEGway)’는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우수한 기술력이 정
    부·민간의 지원을 받아 창업으로 연결되고, 나아가 글로벌 시장 진출의 기반을 마련하는 창조경제의 좋은 사례로 평가할 수 있다.
    *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의 ‘드림벤처스타기업’으로 지정되어 창업지원금(2,000만원), 기술개발자금(2억원) 등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미래부 나노 Fab(나노종합기
      술원)을 활용하여 시제품 제작 중

 
□ 테그웨이(대표 이경수, CTO 조병진) 측은 이 기술이 국내외 많은 기업들과 투자자들이 접촉을 해올 정도로 혁신적인 만큼,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하여 빠르면 1
    년 내에 상용화하고 5년 내에 1,000억원 매출달성을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