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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충남 서부지역 국도 5개 구간 4차로 도로 개통
담당기관 국토교통부 담당부서 간선도로과 발행일 2016-12-20 조회수 6752
첨부파일 충남 서부지역 국도 5개 구간 4차로 도로 개통_보도자료.hwp 충남 서부지역 국도 5개 구간 4차로 도로 개통_보도자료.hwp SNS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 인쇄 프린트

□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충남 서산시 대산읍~당진시 석문면을 잇는 국도38호선 13.6km를 비롯한 충남 서부지역 5개 구간 국도를 4차로로
    확장 또는 신설하여 오는 12.23(금)부터 12.29(목)까지 5개 구간으로 나누어 개통한다고 밝혔다.

 
<충남 서부지역 연말 국도 개통계획>

□ 이번 연말에 개통되는 도로의 총 사업비는 9,500억 원이 투입되어 5개소 모두 운행시간 단축 및 교통사고 위험성을 해소하였으며, 연말까지
    개통되는 도로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ㅇ 첫째, 서산시 대산읍~당진시 석문면을 연결하는 국도38호선 구간이 개통되면 운행시간이 15분(30→15분), 운행거리도 4km 단축된다.
 
        - 이에 따라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삼길포항, 황금산 및 대산산업단지 접근성 개선으로 물류비용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ㅇ 둘째, 청양읍~홍성읍을 잇는 국도29호선 구간이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되어 운행시간이 6분(26→20분) 단축된다.
 
        - 이 도로는 청양, 부여 등 충남 남부지역에서 충남도청이 위치한 내포신도시와의 접근성이 개선되어 지역발전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ㅇ 셋째, 태안군 남면 소재 국도77호선 구간은 대표적인 관광지인 태안해안국립공원이 위치하여 관광철마다 심한 교통체증을 겪어왔다.
 
        - 이번 도로 개통으로 기존 시가지와 안면도를 찾는 교통량이 분산되면서 관광철 교통체증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ㅇ 넷째, 청양군 대치면~공주시 우성면을 있는 국도36호선 구간은 선형이 불량한 칠갑산 위험도로 구간을 개선하여 관광철 교통체증 해소와
       겨울철 교통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ㅇ 마지막으로 국도32호선 서산시 국도대체우회도로가 자동차 전용도로로 신설되면서 태안 해변을 찾는 관광객 증가와 서산산업단지 물류비용
       절감을 가져와 관광 활성화 및 지역발전이 예상된다.
 
□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 지역 및 지형적 특성에 맞는 위험도로 개선과 간선도로망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낙후지역 발전을 촉진하고
    이용자 중심의 도로 서비스를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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