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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하는 저소득층의 자산형성 지원하는 희망ㆍ내일키움통장 신규 모집
담당기관 보건복지부 담당부서 자립지원과 발행일 2017-02-03 조회수 376
첨부파일 일하는 저소득층의 자산형성 지원하는 희망ㆍ내일키움통장 신규 모집_보도자료.hwp 일하는 저소득층의 자산형성 지원하는 희망ㆍ내일키움통장 신규 모집_보도자료.hwp SNS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 인쇄 프린트

□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저소득층의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희망키움통장Ⅰ·Ⅱ와 내일키움통장의 2017년도 신규 가입자를 2월 6일(목)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ㅇ 일하는 저소득층이 저축으로 목돈을 모아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 ’10년 생계·의료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하는 희망키움통장Ⅰ을 시작한 후 ’13년에는 자활근로사업단 참여자를, ’14년에는 차상위 계층까지
          가입대상을 확대하였다.

        - 가입대상의 확대 뿐 아니라 각 통장별 지원 인원도 확대했다. ’10년 1만 1천명을 지원한 이후, 올해는 신규 지원 대상까지 포함해 약 12만
          8천명 지원하게 될 예정이다.


 

    ㅇ 사업 성과도 높다. 우선 탈수급*을 지원 목적으로 하는 희망키움통장Ⅰ 만기해지자의 탈수급율은 연평균** 66.7%로 다른 자활사업의 탈수급률
        20.1%***보다 월등히 높은 수준이다.
         * 생계급여와 의료급여 수급가구에서 벗어나는 것
         ** (’10년) 66.7% (’11년) 69.0% (’12년) 69.1%
            (’13년 이후) 통장 해지 절차 진행 중으로 통계 미산출
         *** 자활사업(자활근로, 고용부취업성공패키지 등) 참여 수급자 중 탈수급한 자의 비율 (’15년)

 
 

□ 올해는 예년에 비해 한 달 빠른 2월부터 모집*을 시작하고 모집 횟수도 대폭 확대하는 등 참여를 희망하는 가구의 신청 기회를 늘렸다.
     * 1차 모집 2.6 ∼ 2.10 (희망Ⅰ·내일통장 2월∼11월 10회, 희망Ⅱ 2, 5, 8, 11월, 4회)
     ** (’16년 정기모집) 희망Ⅰ 3회, 희망Ⅱ 3회, 내일 8회 (3월 ∼ 10월)
 
    ㅇ 전국적으로 총 3만 1천* 가구를 모집할 계획인데, 이는 지난해 신규 지원가구인 2만 6천 가구보다 5천 가구 더 늘어난 수치다.
         * 희망키움통장Ⅰ 3천, 희망키움통장Ⅱ 25천, 내일키움통장 3천 가구

□ 통장 가입자가 더 쉽게 더 많은 지원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중도 탈락 및 사용용도 증빙 요건도 대폭 완화하였다.
 

    ㅇ 기존에는 정부지원금의 100%에 대한 사용용도를 증빙하여야 지원금을 지급했으나 올해부터는 정부지원금의 50%만 증빙하여도 지원금을
       지급하도록 요건을 완화하였다.
 

    ㅇ 또한, 저소득 근로자의 불안정한 고용 상태 등을 감안하여 중도 탈락 요건을 기존의 본인 적립금 3개월 연속 미납에서 6개월로 연장하고,
       - 희망키움통장 Ⅱ의 지원금 지급 요건*인 근로활동 여부 조사 당시 일시적 무직상태이더라도 최근 1년간 50% 이상 근로하였다면 자격을
         유지할 수 있도록 완화하였다.
          * 통장 가입기간 중 근로활동유지 및 년 2회 교육 및 사례관리 이수 의무

□ 가입을 희망하는 경우, 희망키움통장Ⅰ·Ⅱ는 읍면동 주민센터로, 내일키움통장은 소속지역 자활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ㅇ 복지부 배병준 복지정책관은 자산형성지원사업은 저소득 계층의 실질적인 탈빈곤 지원 정책으로, 지속적인 사업 확대로 보다 많은 분들이
       희망·내일통장으로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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